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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집 활공, 봉사를 다녀와서...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4-12-31 조회수 :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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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격주 목요일이면 팀장님들과 회원들이 달려가는 곳이 있습니다. 의왕시에 있는 수녀님이 운영하는 마리아의집
인연을 맺은지도 3년 목요일만 되면 기다리신다는 할머니들
처음부터 쉬운것은 아니었습니다. 

활공을 받으시고 며칠 아프셨다고... 처음엔 안받으실려고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활공의 맛을 느끼시면서 먼저 몸을 맡기실려고 하는 모습이 어린아이와도 같습니다.

행복해하시는 할머님들을 뵈면서
우리 모두는 무척 행복해했답니다. 
2004년도 마무리할시간이네요.
2005년에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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