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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청 노조, 전북국학운동시민연합 이승희 대표 초청강연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1-03-30 조회수 :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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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학운동연합 이승희 대표는 국학특강을 통해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인 천지인 정신에서 나온 홍익인간정신의 위대함을 설파하면서 코리안 스피릿은 바로 홍익정신의 부활임을 강조했다. 

“덕유산에 울려 퍼진 코리안스피릿, 홍익정신” 
전북시청 노조, 전북국학운동시민연합 이승희 대표 초청강연 

2011년 03월 29일 (화) 10:48:32 정미영 희망기자 brain1785@paran.com 


전북의 명산 무주군 덕유산 산자락에 자리 잡은 무주리조트에서 코리안스피릿, 홍익정신이 울려 퍼졌다.   

지난 26일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전주시청노조(위원장 진두영, 47) 간부수련회에 전북국학운동시민연합 이승희 대표가 초청되어 열린 국학특강에서다. 전주시청노조는 전주시 소속 환경미화원들로 이뤄진 노조로, 설립 역사가 47년이 되는 유서 깊은 노동조합이다. 



지난 2008년 취임해 올 2월 연임하게 된 진두영 위원장은 간부수련회에서 국학특강을 열게 된 동기에 대해 “애국심이 가슴에 살아 있는 노조간부만이 올바른 노조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애국심의 근원인 국학(國學)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애국심의 근원인 국학(國學)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전주시청노조 간부 48명이 참석한 이날 국학특강에서 이승희 대표는 “일제 식민지 지배 속에서도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 김 구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피맺힌 헌신과 희생 속에서 해방이 되었다”며 2000년대 들어 소위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중국의 역사침략 실상을 강의했다.

이 대표는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인 천지인 정신에서 나온 홍익인간정신의 위대함을 설파하면서 코리안스피릿은 바로 홍익정신을 말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마무리에서 이 대표는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이룬 오늘날 경제성장에 대한 동영상과 한민족역사문화공원 개막식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제 우리국민이 홍익정신으로 다시 깨어나고, 코리안스피릿이 인류의 가슴에 살아날 때 우리나라는 정신지도국으로 우뚝 설 것임을 확신한다”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날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국학특강에서 조합원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강의를 경청했다. 

진두영 위원장은 “우리 역사가 이렇게 웅장한 줄 몰랐다. 단군 할아버지의 홍익정신이 이렇게 큰 정신인 줄 몰랐다. 국학운동시민연합 회원으로서 나름대로 국학에 대해 안다고 자부했는데 이번 국학특강으로 더 많은 것을 알았고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청노조 안재희 사무국장은 “노동조합에서 평소 임금, 단체협약 등에 대해서만 얘기를 나누었기 때문에 조합원들의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집중해서 강의를 듣는 것을 보고 감동했다. 이러한 강의를 접하게 되어 너무 고맙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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