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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4340년 개천행사 대구 활동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7-10-05 조회수 : 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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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행사명칭 : “ 4340년 개천문화대축제 ”

□ 행사목적 : 민족의 생일인 개천절을 통해 개천과 홍익의 의미를 시민에게 바르게 알려 한민족의 자부심과 개천절의 정신을 함께 나누고자함
□ 행사개요
 ○ 행사일시 : 2007. 10. 3. 11:00 ~ 16:00(7시간)
 ○ 주  최 : 4340 개천문화대축제 조직위원회
 ○ 주  관 : 대구국학원, 대구국학운동시민연합, 대구홍익문화운동연합 
 ○ 후  원 :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KBS, 대구MBC, TBC방송,대구불교방송, 영남일보, 경북일보, 대구일보 
 ○ 행사장소 : 팔공산 비로봉 정상, 중앙파출소 옆 광장, 국채보상기념공원
 ○ 참가인원 : 팔공산비로봉 정산 (300명), 중앙파출소앞 (700명) 
 ○ 주요참석자 : 1. 한나라당 주성영 국회의원
         2. 류진춘 전국국립대학교수협의회 상임회장
         3. 정흥표 동구의회의장 
         4. 장동만 전)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시지고교장              
          5. 김영수 경북여고교장 
          6. 정정호 대한민국상의군경대구지부장
          7. 박진태 경북대학교 법대교수
          8. 대구ngo환경연합대표 박성경
          9. 수성구 생활체육협의회장 최길영
          10. 송학사 주지스님
          11. 이정웅 달구벌 얼찾기 회장
          12. 김재하 단군성전 후원회장

□ 세부행사내용
 
 1. 기념행사
  ○ 일 정 : 2007.10.3(일) 오전11시~오후1시 
   장 소 : 대구 팔공산 제천단
   내 용 : 개천절 제천의식 및 개천절 기념행사

   1부 : 제천행사 (11:00 ~ 11:30) 
   2부 : 공식행사 (11:30 ~ 12:00)
 2. 문화 축제행사
  ○ 일 정 : 2007.10. 3 
   장 소 : 중앙파출소 옆 광장 
   내 용 : 사진 전시준비 
       역사를 찾아서- 개천12마당 이젤전시 및 역사자료사진전 삼족오 떡 나눠 먹기, 단군캐릭터상 사진찍기 (청년회 2명- 디카로 촬영), 캐릭터 복장 입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1시간 간격으로 2회 지도 및 시범공연-10분간 단공기본형이나 태극기공 따라하기.  
고조선 전통무예 체험하기- YEHA 시범 및 공연, 페이스페인팅 - 무료 페이스페인팅 

 3. 부대행사 
  ○ 일 시 : 2007.9. 27 ~ 2007.10.3 
   장 소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 옆
   내 용 : 개천탑 전시 및 사진촬영 

□ 행사개최성과
 ○ 팔공산 정상 제천단에서 천제행사와 기념행사를 같이 하기 때문에 대구의 많은 시민들에게 천제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전통문화복원에 대구국학원이 앞장서고 있음을 시민들에게 알림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음 
 ○ 이번 개천행사에 제물로 삼족오떡을 놓고 지냄으로써 천제의 종교시비 해소
 ○ 주성영국회의원이 참석하여 내년에는 이 문화가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 시의원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함.
 ○ 천제를 팔공산 정상에서 지냄으로써 언론의 홍보거리가 되어 많은 시민들에게 개천절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었고, 또 팔공산 천제단은 군사보호시설이라 갈 수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참석을 유도할 수 있음.
 ○ 일부 기독교를 제외한 VIP는 그 곳에 가서 은근히 천제에 은근히 참석하는 눈치이고, 대구국학원에서 매년 팔공산에서 천제를 지냄으로써 그 효과가 시에도 전달되어, 올해 대구시장이 직접 제주가 되어 기원제를 지냈고, 환경녹지국장도 산불예방기원제를 지냈음. 그래서 대구국학원에서는 팔공산제천단복원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전통문화부활에 선구자적인 위치를 점할 예정임.
 ○ 대구시 중앙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7,000-10,000명 정도가 개천문화를 접할 수 있어, 시민 누구나가 개천대축제를 볼 수 있어 국학을 알리는데 많은 효과가 있음.

□ 특기사항 

 ○ 대구시 행정관리국장을 만난 결과 국학원이 앞장서서 천제단이 복원될 수 있도록 앞장서면 시공무원노조를 활용하여 복원사업을 적극 권장함 - 내년에는 시 차원에서도 참석할 것이 확실함.
 ○ 개천문화 대축제를 전통문화복원과 연계하여 제천단 복원사업을 대구국학원이 선점하여 많은 VIP를 묶는 것을 활용하여 천제를 시민누구나가 지내는 국학부흥운동으로 활용할 계획임.
 ○ 내년에는 역량이 갖추어지면 시내 도로에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시민누구나 참석하여 개천문화대축제로 승화시킬 예정
 ○ 대구시와 교육청 및 언론사의 모든 곳에 후원단체로 들어와서 관심과 보도를 하고 있음.
 ○ 개천문화대축제 조직위원를 두어 공동대회장에 외부인사 중 3선급이상 국회의원과 대구최대사찰인 동화사 주지스님을 위촉함으로써 대외공신력과 관심을 많이 유도할 수 있었음.
 ○ 개천주간를 정하여 개천문화대축제를 알리고, 부대행사, 천제행사, 기념행사, 문화행사, 학술행사로 나누어 시민들이 쉽게 참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개천행사가 규모가 크다는 것을 홍보하고 있음.

□ 지역언론 보도사항
 
 ○ mbc대구문화방송오전 7시 40분과 저녁 9시 30분 2회, kbs대구방송총국, 매일신문 2회, 영남일보, 경북일보, 경북매일신문, 대구불교 방송(국학원장님10분 인터뷰),경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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