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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의“독도의 날”제정에 대한 국학운동시민연합 성명서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5-03-19 조회수 : 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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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의“독도의 날”제정에 대한 국학운동시민연합 성명서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명백한 침략행위이고 선전포고이다!”

일본 시마네현 의회 의원들이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하고 다케시마의 영유권 조기 확립과 그에 대해 필요한 시책을 시마네현이 강구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23일 의회에 공식 제출했다. 이는 심각한 주권침해행위이며 도발행위가 아닐 수 없다.

얼마 전에는 다카노 도시유키 주한 일본대사는 서울 주재 외신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독도는 명백한 일본의 영토”라는 분노스러운 주장을 하였다.  이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이 여실이 들어내 보이는 것임은 물론 그동안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 일부 우익의 망동이 아닌 일본 정부의 속내임이 명백해졌으며 이는 심각한 주권 침해행위이다.

지난 2002년에는 역사교과서(最新日本史刊-최신일본사간)를 통해 한국이 시마네현(島根縣) 다케시마(竹島)의 영유권을 강제로 점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는 등 줄기찬 주권 침범 행위를 계속해 왔다. 하지만 그 때마다 우리 정부는 독도 영유권을 공론화할 경우 국제법상 논란을 초래하게 되고 그리하면 실익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미온적으로 대처해 왔다. 

그 결과로 이제, 일본은 작은 지방 의회를 앞세워 영토에 대한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는 주장을 넘어서 방송 광고까지 내보내는 실정에 이르렀다. 
이에 우리정부는 더 이상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되며, 그 동안의 대처방법을 제고하고 매우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우리영토는 국민들의 생명이고 재산이기 때문에 영토를 비롯한 국가와 민족에 대한 정체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세워 나가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이성명을 발표한다.

1. 일본 시네마현 의회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명백한 주권침해 행위이며 침략행위에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

2. 이런 反평화적 이고, 反인류적인 주권침해 행위를 즉각 중단시켜야 하며, 우리 정부는 위기의식을 갖고 국민의 생명이자 재산인 우리영토를 반드시 지켜야할 책임을 다해야 한다.

3. 향후 우리 정부는 독도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로서 우리 국민들과, 국제사회에 알리는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4. 독도를 지키고자하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뜻을 모으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독도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5.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사실에 대해 정확이 파악하고, 바로잡는 노력과 함께 우리정부는 역사교육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야 한다.

6. 양심있는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국내외 애국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으로 시마네현 의회에 에 대한 항의성 이-메일 보내기운동, 독도지키기 전국민서명운동, 독도 및 일본역사왜곡 관련 사진전,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다.
            2005. 3. 16.

국학운동시민연합 /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 민족정신회복시민운동협회
홍익 봉사단 / 홍익교사협의회 / 국민생활체육 단학기공연합회 / 홍익교육실현학부모연대 / 홍익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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