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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세계한민족총연합회 창립 결성식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8-01-03 조회수 :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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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총연합회 창립 결성식 
단기 4340(2007)년 11월 4일 세계한민족총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이 세계한민총은 27년 동안 오로지 나와 민족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힘써온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이승헌 총장의 발의로 준비 위원회가 발족되어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각 민족단체들의 규합으로 결성되었다.     
3․1운동기념사업회와 단군정신선양회, 독립유공자유족회, 현정회, 동아시아역사시민네트워크 등 300여개의 단체로 구성된 세계한민총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앞으로의 행로를 다짐했다.

오늘날 우리민족은 민족통일과 인류평화라는 역사적과제를 안고 있다. 
인류역사상 제 나라의 정기를 지키지 못하고 문화를 창조하지 못한 민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살아남은 예가 없다. 최근 동북아지역의 왜곡은 냉철하게 판단해 보면, 우리 스스로 민족사관의 역사인 선도문화와 전통문화를 외면하여 발생된 것이다.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멀리하여 민족정체성이 흐트러지고 고유문화가 흐려지므로 인해, 민족정기와 선도문화가 붕괴된 때문이다. 

세계한민총은 민족단합과 세계로의 비상을 위해 700만 재외동포와 7,000만 남북 구성원들이 함께 민족정신선양과 역사복원, 선도문화의 창달을 해결하려는 민족운동을 펼칠 것이다. 
이에 대한 세계한민총의 활동방향은 ①민족정기 회복과 민족통일 문제 도출을 위한 사업 ②민족문화 복원을 위한 교류사업 및 대정부 정책건의 ③민족정기 선양을 위한 역사공원 건립 ④세계한민족시대포럼 개최 ⑤세계한민족 청소년 교육실시 ⑥민족과 역사분야 관련 전시와 공영, 답사, 교육, 출판 등의 수익사업 ⑦기타 설립 목적에 관련된 부대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이제 한민족이 역동적인 민족운동을 펼쳐 민족통일과 인류평화라는 절대적 가치의 번영을 추구함은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이다. 
세계한민총은 이날 공동 선언서를 통해 채택된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 민족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체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모임을 요구하고 정부에는 민족정기 회복운동과 선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를 요구했다. 그리고 세계한민총에도 관심과 지원을 강화 해줄 것을 아울러 요구했다. 
또한 일반시민과 사회단체 그리고 역사단체나 민족단체 등 민족문화 창달과 역사복원에 관심이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정부도 「한민족의 역사・ 문화 복원위원회(가칭)」를 구성할 것을 기대한다. 

이날 세계한민족총연합회의 상임의장인 이승헌 총장은 대회사에서 “창립을 발판으로 역사의 질곡에서 벋어나 기나긴 악연의 끈을 과감하게 끓고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자”며 “진정한 주권인 민족정신을 회복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복원하는 것은 바로 세계한민총의 몫”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우리는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위대한 꿈과 비전을 가진 민족이기에 꿈을 이룰 수 있으니 우리 손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그 문화가 세계에 전파될 때, 우리민족은 세계평화를 선도하는 정신지도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라며 민족정기 선양을 위한, 역사 교육 강화와 왜곡 없는 역사교과서를 개발하고 범국민운동 차원의 역사공원 건립추진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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