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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8회 전국달리기 부산행사' 개최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1-08-11 조회수 :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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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8회 전국 달리기 부산행사’개최 


부산국학운동시민연합(대표 이성명)은 8월 3일 오후 4시에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 통일 기원 ‘제8회 전국 달리기 부산행사’를 개최한다.

중국의 동북공정 및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노골적인 역사 왜곡에 대응하여 우리의 바른 역사 정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8월 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복절인 8월 15일까지 울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15개 주요 도시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8월 3일 부산행사에서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에 시청에서 출발하여 연산동 현대자동차서비스, 롯데백화점 동래점, 금정구청 등을 거쳐 스포원파크까지 총 14.9km 구간을 20~40명씩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달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4시부터 시청 녹음광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행사에는 풍류도, 태극무 등 시범공연과 통일기원 축원문 낭독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국학운동시민연합’은 1997년에 발족, 2000년도에 부산시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여 건강사회 실현 운동, 개천절 문화축제, 태극기 달기 운동 등 공익활동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바른 역사 정립을 위한 사진 전시회, 캠페인 등 우리의 민족 정기를 수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역사란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견하는 학습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통일에 한발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처:부산광역시청

동아닷컴 제휴사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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