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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 달리기 구미 대회,민족정신 재 무장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1-08-08 조회수 :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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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일보
8-07 오후 12:17:10 입력 홈 > 뉴스 > 현장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 달리기 구미 대회,민족정신 재 무장 
단기연호 함께 쓰기 서명운동, 일본 역사왜곡▪중국 동북공정 사진 전시회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 달리기 구미대회가 5일 원평분수공원에서 열렸다.

구미 부시장 등 시도민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는 바른 역사정립을 위해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단기연호 함께쓰기 100만 서명운동’과 함께 부대행사로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사진전시회가 열려 의미를 더해 주었다. 


비영리 민간단체인 경북국학운동 시민연합(회장 유갑섭)은 국민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남북한의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전국 달리기 대회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미경 경북국학원 원장과 유갑섭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회 회장은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희망 대한민국을 위해 홍익과 평화의 정신인 Korean Sprit가 살아있는 홍익 대한민국의 염원과 세계 속의 정신지도국으로 우뚝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은 우리들의 의무”라고 강조하고 “ 이를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2011 바른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달리기 경북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학운동시민연합, (사)국학원이 주최한 대회는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회, 구미시 국학기공 연합회,구미시생활체육회, 경북국학원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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