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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독립운동가-백범 김구 선생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9-08-29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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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요”

평생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우리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백범 김구 선생이 
8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면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하다가 
죽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 적이 있었소.”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한 김구 선생은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양한 애국계몽운동을 펼치던 중,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으로 활약하게 됩니다.

이후 김구 선생은 한인애국단을 맡아
일왕 처단(이봉창), 조선총독 처단(이덕주, 유진식),
관동군사령관 처단(유상근, 최홍식) 등의
특무공작을 지휘했습니다.

1932년 4월 29일, 한인애국단의 윤봉길의사가
상해 홍구공원에서 폭탄을 던져
일본 침략군 지휘관 일행에 치명상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1940년 김구 선생은 
광복군 통수권자, 한국독립당의 집행위원장, 
임시정부 국무위원회 주석이 되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굳건히 지키고
독립을 위해 활약했습니다.

1945년 광복을 맞이하고 돌아온 김구 선생은
통일국가 수립을 위해 힘쓰다가 
1949년 6월 26일, 안두희의 흉탄에 서거하였습니다.

선생의 유해는 온 국민의 애도 속에 효창공원에 안장되었고,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주 독립과 
통일국가 수립을 염원했던

8월의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을 기억해 주세요. 


시리즈이달의 독립운동가

8월의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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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18:0881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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