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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와 천부경 - 최양현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4-04-10 조회수 : 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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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와 천부경 

                      최 양 현 독일 함부르크 대학 물리학과 연구원

1. 서론
천부경의 해석은 해석자마다 다르다. 하지만 해석자 나름의 수많은 세월 동안의 내공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에 반하는 내용을 성급히 내놓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그 옛날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문자가 제대로 만들어져 있는 상태가 아니었고, 문화가 그렇게 발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소위 말해서 부족 국가 시대 때 통치자가 국민들에게 알려준 “천부경”이 과연 무슨 뜻으로 만들어져 수천 년 동안 한민족의 정신적인 뿌리가 되었으며, 그 품은 속 내용을 알기 위해 수많은 선각자들이 수련과 공부를 통해 평생을 다 바치면서 연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천부경!!!”
천부경은 과연 어떤 의미로 만들어져 지금까지 내려 왔고, 어떤 의미로 오늘날 해석 하고 있고, 또 어떻게 해석을 해야만 할까? 나아가 우리는 어떤 의미로 후손들한테 재해석해 가르칠 것인가? 정말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천부경은 말 그대로 “하늘의 형상과 뜻을 문자로 담은 글”이라고 해석이 된다. 예전부터 한민족의 경전이라고 일컫는 단군의 가르침을 적은 글인 “삼일신고”, 배달시대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윤리 교과서인 “참전계경”과 함께 우주관의 정수를 기록한 “천부경”은 한민족 3대 경전이라고 중의 하나라고 일컫는다.
“하늘의 형상과 뜻을 문자로 담은 글”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우리 조상들이 당시에 생각했던 우주관인 셈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늘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음을 미리 알고 본 내용에 들어가고자 한다. 즉, 잘못된 교육 탓인지 모르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들의 옛 것은 고리타분하고 요즘과 비교해서 너무 터무니없게 비과학적이라 믿을 것이 못될 뿐 아니라 무조건 우리 것은 요즘 것, 즉 서양 것과 비교해서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무시해도 너무 철저히 무시해 버린다. 
누구를 탓 할 것도 아니다. 
지나고 보면 그러한 경향은 수많은 세월 동안 이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어디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꼬집어 말 할 수도 없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말하는 동양의 우주론이란 요즘도 그냥 그대로 우리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그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서양처럼 분석과 실험과 관찰을 통하지 않은 동양식(=어찌 보면 우리식) 사고방식으로 우주를 논하고 있다. 물론 시대도 다르고, 문화와 민족이 달라 생각하는 방법 등이 모두 같을 수는 없지만 21세기를 사는 오늘날에도 우리는 우리식 사고방식으로 우주론을 논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본인은 우리의 동양(= 이후 본 저자는 한국이라 표시함) 우주론을 천부경으로 설명하기 전에 서양 사람들은 우주를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해 온 것인지 역사적 사실에 입각한 우주관을 고대, 중세, 현대로 나누어 설명을 하고자 한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금의 한국 역사에서 한민족의 강역을 한반도 내지 혹은 한반도를 포함한 만주 일대에 살던 민족으로 보지 않고 현재의 중국 영토 대부분과 티베트, 몽고, 시베리아 등 일찍이 남북 5만 리 동서 2만 리에 넓게 퍼져 살아 오늘날의 동양 대부분을 차지하고 살았던 거대 민족이었다는 점을 토대(현재 수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증명 되고 있음)로 본 발표를 하고자 한다.
참고로 본 글은 시중에 나와 있는 수십 종의 천부경에 관한 책 중 천체물리와 가장 가깝게 표현한 최동환님과 권태우님의 글을 이용함을 밝힌다.

2. 본론

1) 서양의 우주론
● 고대 우주론
● 중세 우주론
● 현대 우주론
--à 서양 우주론은 ppt 화면을 통해 비교하면서 설명을 하고자 한다.

2) 한국 우주론
● 동양 우주론은 다시 말해 한국 우주론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날 한국의 강단 사학계에서 말하는 한민족의 강역은 만주와 한반도지역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배달시대(기원전 3898년부터 2333년까지 18대 1565년에 이름) 때까지 12연방을 다스리는 거대 영역을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지역 내 모든 곳에 골고루 같은 문화가 형성 되었을 것으로 짐작 된다. 따라서 당시부터 전해진 동양 우주론이라 하면 당연히 한민족의 우주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여겨진다. 
과거 고대 시대나 중세시대까지 왕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국가는 늘 왕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통치를 하였다. 따라서 천문 우주를 다루는 분야는 특히 특수 분야 일뿐 아니라 농경시대 때 천문 관측 및 날씨 예보 등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직접 왕이나 혹은 측근들로 하여금 관장하도록 하였고, 또한 새로운 왕이 등극 할 때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역법을 발표해 권위를 세우려 했다. 
● 진서(晉書) 천문지(天文志)에 고대 천문론이 최초로 아래와 같이 다섯 가지로 다루어졌다.
● 천문지 - 개천설, 혼천설, 선야설, 궁천설, 안천설, 흠천설 
● 회남자(淮南子)(BC 2세기 전한(前漢) 회남왕(淮南王) 유안(劉安))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 
● 우주가 형성되기 전에는 모든 것이 혼란한 상태로 존재하였으며, 우주는 기로 이루어져있어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것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다. 
3) 전통 천문학의 발달과 의의
● 우리나라에서 천문학은 실용적이면서 동시에 상징적인 필요에 의해 발달. 
● 하늘의 해와 달의 움직임, 계절에 따른 별자리의 변화, 유성과 혜성의 출현 등과 같이 생생하고도 경이로운 천문현상에 대한 이해는 고대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신적 문제이었을 것이다. 
● 시각과 절기와 방위를 정확히 알아내는 일은 농경민들에게나 유목 또는 해양민들의 생활에 있어 모두 필수적인 과제. 
● 동북아시아에서도 수천 년 전부터 천문학이 정치와 종교에 결부되어 제왕의 학문으로서 발달하게 되었다. 
● 우리의 전통 천문학이 발달해 온 과정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천문학의 수행이 왕조의 극히 중요한 임무로 인식되었고, 따라서 지위가 매우 높은 천문관청과 관리가 지속적이고 철저하게 천문현상을 관측해 왔다는 점이다. 
● 조선시대의 관제에서 관상감이 정일품 영의정을 영사(領事)로 한 대규모 조직으로 구성되었던 점 
● 우리의 전통 천문학의 발달에는 중요한 내부적 외부적 계기 
가) 내부적 계기 ―- 통치자인 왕의 의지와 왕조의 안정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 각 왕조들이 5001000년의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해 오면서 천문관련 관청이 꾸준히 천문학 연구와 천체관측 임무를 수행 
나) 외부적 계기 --- 국제적 교류에 의한 새로운 천문지식과 제도의 전래 - 조선 후반기에 서양 천문학이 전래될 때까지 중국 천문학은 삼국의 천문학에 분명히 큰 영향을 받았다.
4) 잘못 알고 있는 한국의 우주관
● 한국의 고대 천문학은 주로 천문 현상이나 역법에 관한 것이 대부분 
● 우주구조론보다는 천문 현상의 변화와 역법에 더 큰 관심 
● 중국에서는 한대 이후 천문학이 관료 조직 속으로 편입되었고 이후로 천문학은 정치의 지배를 받게 됨. 창조적인 천문학의 연구보다는 천체 현상의 관측과 역법의 정비에만 치중 
● ≪삼국사기≫나 ≪고려사≫가 우주론과 같은 우주의 본질적인 탐구보다는 주로 천문 현상에 관한 관측 기록으로 가득 차 있음. 
● 조선 후기까지 천 년이 넘도록 우리나라에서 우주론의 정설로서 자리 잡고 있던 것이 바로 혼천설. 
5) 우리나라의 고대 우주론
● 우주기원론 
가) 문헌과 무속의 여러 신화를 통해 전해온다 
나) 혼돈(chaos)에서 질서(cosmos)로 우주가 진화하는 각본 
다) 어느 정도 원초적 우주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공간과 물질계와 생명체가 창조되고 그 안에 새로운 질서가 갖춰지는 과정(개벽형 또는 진화형)을 담고 있다. 
● 우주구조론 
가) 개천설(蓋天說)
A.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설로서 하늘은 북극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 일월성신도나 석굴암의 천장 
나) 혼천설(渾天設)
A. 하늘이 땅을 둘러싸고 있는 새알과 같다는 생각 
--- 하늘은 남북극을 지나는 축을 둘레로 수레바퀴와 같이 돌고, 일월성신이 따라 돈다는 모형 
6) 천부경(天符經)
● 천지인의 창조와 변화 원리를 압축적으로 밝히고 있음
가) 천부경(天符經)이란?
천부경 천제한국 구전지서야 
天符經 天帝桓國 口傳之書也
한웅대성존 천강후 명산지혁덕 이녹도문기지 
桓雄大聖尊 天降後 命神誌赫德 以鹿圖文記之 
최고운치원 역상견신지전고비 경부작찹이전어세자야 
崔孤雲致遠 亦嘗見神誌篆古碑 更復作帖而傳於世者也 

- 계연수 “한단고기”, 임승국역 , 정신세계사, 1986년 232쪽 – 

나) 천부경의 전래
● 구한국 시대 --- 구전지서로 전해 왔음 
● 배달국 시대 --- 문자화 함(녹도문자(鹿圖文字))
● 고조선 시대 --- 전서(篆書)
● 신라시대 --- 최치원이 한문으로 고쳐 서첩(書帖)으로 전함 
● 한단고기는 해학 이기 선생이 계연수 선생에게 전함. 1948년에 필사본 초본이 나옴.
● 이유립 선생에 의해 1979년에 재판됨.
● 일본인 학자 녹도승(가지마 노보루)이 1979년 이 책을 입수하여 일본으로 가져가 1982년 7월 일본어로 번역한 한단고기를 발간함.
● 1983년 한글로 번역된 한단고기가 출판 됨. 이 한단고기 안에 천부경은 삼일 신고와 함께 실려 있음. 

다) 천부경 원문

一始無始一析三極無 盡本天一一地一二人 一三一積十鉅無匱化 三天二三地二三人二 三大三合六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一妙 衍萬往萬來用變不動 本本心本太陽昻明人 中天地一一終無終一 

- 묘향산 석비본 천부경 – 

: 천부天符 곧 하늘의 형상과 뜻을 문자로서 담아 낸 경.
천부天符는 하늘의 법이란 뜻이므로, 천부경은 하늘의 이법을 기록한 경전 또는 우주이법의           주재자인 상제님의 천명을 기록한 경전. 

라) 천부경 해석
A. 혼돈론
순환 : 우주의 모든 것들은 순환한다. 


    
*** 순환론에 있어서 연결 고리로서의 혼돈이 반듯이 존재한다. 

B. 혼돈의 원칙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43~50쪽


 혼돈의 존재에서 있어야 되는 원칙

            100 %        45% : 55%

          음 < 양    : 혼돈의 존재 

C. 혼돈의 배재 
: 정지와 움직임에서의 연결 고리처럼 시작과 끝(혼돈)이 없는 이상세계
---à 인간의 최고의 목적 
---à 한국의 철학과 우주론의 탄생 원인
---à 천 부 경

D. 한국의 고전들은 문자로 하늘(혹은 우주)의 의미와 형상을 표현 함
---à 형이상학과 구체적인 학문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우주의 움직임에 대한 법칙을 표현했다. 
---à 그것으로 우주의 모든 것들을 측정 할 수가 있다.
---à 금 척(Die goldene Zahl) 

마) 천부경 이론(순환론)

1 은 무에서 시작하고 무에서 끝난다





바) 천부경 구조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02쪽




一始無始一析三極無 
  盡本天一一地一二人       24         끝이 존재 하지 않는다. 
  一三一積十鉅 
  無匱化 

  三天二三地二三人二 
  三大三合六生七八九       36     81    우주가 열린다. 
  運三四成環五七一妙 
  衍萬往萬來用 

  變不動 
  本本心本太陽昻明人       21         시작이 존재 하지 않는다. 
中天地一一終無終一

사) 1 장 : 상경 - 24 자
시작과 끝이 없는 한 공간의 상태가 무한대로부터 시작과 끝이 있는 혼돈까지를 말함 (= 처음이 끝을 포함한다)
상경은 1과 3의 관계, 하나가 셋으로 펼쳐져 그 존재성을 드러내고, 셋이 하나에 근거해서 진리가 되는 3수 원리를 다룹니다. 하늘, 땅, 인간이 절대근원인 하나에서 갈라져 나와 끊임없이 변화한다 하더라도 그 근본은 다함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원방각 개념을 활용한다. 즉, 원 = 천(天) = 1, 방 = 땅(地) = 2, 각 = 인간(人) = 3 이라 하고, 하나를 셋으로 나누면 삼태극이 되고, 삼태극을 다시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으로 천부경 삼진법으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다.
1> 9 와 10 의 비교
A. 10과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 삼진법으로 111, 212, 313 의 일련번호는 1, 11, 21 --- 10이라는 숫자로 순환 함 --- 즉 1+2+3 ….+ 10 = 55  --à 양, 여기서 10을 끝의 수라 함
B. 9와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 삼진법 123, 223, 323의 일련번호는 6, 15, 24 --- 9 라는 숫자로 순환 함 --- 즉 1+2+3 … +9 = 45  --à 음, 여기서 9를 처음수라 함
C. 음양은 이 9와 10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것이 일적십거에서 우주 본체의 자릿수 81에 시작의 수 9와 끝의 수 10을 합하면 100이 됨. 100은 음 45, 양 55, 100은 36과 64로 나누어져 팔괘와 64괘로 변함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43-50쪽


2> 혼돈의 세계
1. 혼돈은 우주 삼라만상의 가장 큰 질서인 “있다”와 “없다”를 그 시작과 끝에서 연결하는 연결 고리이다.
2. 일적십거도는 혼돈을 한 장의 도형으로 표현한 것이고 도형인 동시에 숫자와 논리를 설명 한다
3. 음 양이 균형을 이루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 음: 양 = 45% : 55% --- 음양이 공존하기 위한 기본 조건, 자연계에서 가장 기초적인 법칙이다.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23쪽

- 10%는 일적십거도의 대각선 10개의 백점으로 표시 --- 혼돈과 질서의 근원 임 
3> 완전한 것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내용이다. 완전한 원에서는 시작도 끝도 찾을 수 없다. 모든 것이 시작이고 모든 것이 끝일 수 있다. 우주 삼라만상에서 시작과 끝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가 오차임을 말하는 것이다. 
--- 이(理) : 일적십거도에서 36, 태극, 불변, 
--- 기(氣) : 일적십거도에서 64, 필변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57쪽


아) 중경 개천 36자
A. 혼돈의 중심에 주체가 생겨나 시작과 끝이 명백한 객체 속을 살다가 다시 혼돈을 만나게 되는 끝이 없는 순환의 과정을 설명(무극-à혼돈-à 질서의 세계 -à 혼돈 -à 무극)
B. 주체와 객체와의 관계 
- 주체는 --- 36, 태극, 불변
- 객체는 --- 64, 역경의 상경 30, 하경 34로서 시작과 끝이 존재하는 세계
예) 태풍(100%) = 태풍의 눈(= 36) + 태풍의 힘(= 64)
- 36=태극=팔괘=삼천(參天)=삼한(三桓)=천궁=수출=개천=삼한(三汗)=삼풍=이, 무, 공, 허=뇌=삼한(三韓)=태풍의 눈 
- 64(흑점 30, 백점 34)=64괘=배달민족64민=서물(庶物)=양지(兩地)=양백(兩白)=기, 유, 색, 실=인간의 육체=태풍의 움직임
- 주체와 객체의 비율 36:64 --- 혼돈에서 질서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조건, 곧 만물이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율
- 주체 ---자유의지 = 36 = 태극 = 팔괘= 366사의 팔강령에 의하여 설명
- 객체 ---운명 = 64괘 384 효로서 인간을 둘러싸고 변화하는 모든 것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61쪽



C. 팔괘와 이진법 
- 양(-)-à 0 으로 표시하고 양은 9로, 음 (- -) -à 1로 표시하고 음은 6으로 음양수 적용
- 64괘2진법 6자리의 총 숫자는 2*2*2*2*2*2 = 64, 즉 중앙 36궁의 2진법 6자리에서 총 64괘가 만들어 짐
D. 태양수와 달의 수의 발생 100(완전수) – (10 + 9)(편차) = 81(이상세계)
E. 완전수 100 = 36 + 64
      = 36 + (34 - 10=24) 
+ (30 – 9 = 21)  ---------- 24 + 21 = 45
            100 = 45 + 55 = 음 + 양
            --à 음양론 --à 이진법, 삼진법, 십진법, 8괘 64 괘 등이 만들어 짐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02쪽


자) 1 ---à 3 ---à 1(하늘)
      ---à 2(땅)
      ---à 3(인간)
차) 대삼합육 : 태양수 9 와 달의 수 6 의 발생
A. 태양수 9 × 4 = 36 (= 천궁수)
천궁수가 하늘에 적용 할 때  36 × 1(하늘) = 36
천궁수가 땅에 적용 할 때   36 × 2(땅) = 72
천궁수가 인간에 적용 할 때  36 × 3(인간) = 108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230쪽


B. 음의 수 6 <---- 하늘(1) + 땅(2) + 인간(3) = 6
        하늘(1) × 땅(2) × 인간(3) = 6
C. 예를 들면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202, 205, 207쪽

● 삼한이십팔숙 --- 일적십거도를 그대로 하늘에 적용한 개념임
● 고구려 장군총 --- 사각형으로 7층으로 이루어 짐 --- 4*7 = 28, 28숙을 상징
● 장기판   8 × 9 = 72
● 바둑판   19 × 19 = 361 = 360 + 1
18 × 4 = 72
● 무궤화삼의 음양의 합
A. 무궤화삼의 양의 합 = 36+72+108 = 216 --- 건지책
B. 무궤화삼의 음의 합 = 64+38+42 = 144 --- 곤지책
C. 건지책 + 곤지책 = 216 + 144 = 360 
● 108수와 유람 --- 인도에서 발생한 종교 108수, 108번뇌, 108염주, 108 나한
카) 생칠팔구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238쪽
   
A. 360/15 = 24, 24 = 7+8+9
B. 양 – 건지책 216 /태양수 9 = 24 = 7+8+9
C. 음 – 곤지책 144/태음수 6 = 24 = 7+8+9
D. 360 + 24     =     384
E. 384 – 19        =     365 + 1 = 366
F. 64 - 19        =    45
G. 자연의 일반적인 현상 : 
- 하나의 매개체처럼 혼돈을 포함한 시간과 공간이 항상 반복해서 발생한다.(회귀, 영혼의 윤회) 
예) 낮과 밤, 한달, 1 년 등.  
타) 3 장: 하 경 – 21
- 시작과 끝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시간의 세계는 혼돈을 통해 시작과 끝이 없는 무의 세계로 들어 가게 된다. 진실의 길은 시행착오 없이 종말로 가게 된다.  
A. 이상 세계 : 100 – 9 – 10     =     81
B. 100      36
           64    34 – 10 = 24    45  --à - 이상세계 최동환, “천부경 개정판”, 도서출판 삼일, 1996년, 162, 103, 155, 273쪽


            30 – 9 = 21 
파) 하경의 뜻
이상 세계는 인간의 자유만이 가능하다. 
인간은 스스로 하늘(=정신)과 땅(=육체)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중심에 “1”이 있다. 
인간 = 하나의 작은 우주 
하나(=1)는 무에서 끝나고, 그것은 무와 같은 하나이다. -à 순환 
하) 천부경 이론(순환론) : 1 은 무에서 시작하고 무에서 끝난다. 






 천부경의 적용
■ 선기옥형(= 천구의), 바둑판, 장기판, 윷판, 고누놀이, 역학의 조종, 유불선 삼교에 영향, 한글(자음, 모음), 피라미드, 강화도 마니산, 황도 12 궁, 유엔심볼마크, 양탄자 등


3. 결론 

수천 년을 이어오면서 수많은 선각자들이 만들어 놓고 가르쳐 온 한민족의 정신과학의 근본인 천부경을 천체물리 쪽으로 접근을 해 보면서, 오늘날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비교해 보았다. 서양은 중세에 들어와 비로소 관측 장비를 가지고 우주를 관측하였지만 그래도 장비의 한계성으로 오늘날처럼 우주의 생성 원리를 몰랐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그것도 수천 년 전에 이미 우주의 구조와 생성원리를 알아보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 결과 아직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많지만 나름 놀라운 결과들을 많이 남겨 놓았다. 비록 당시에는 오늘날처럼 발달된 장비나 과학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오늘날과 같은 수학적 개념은 없었을지언정 그 성과와 결과에 대해 머리가 숙여 지지 않을 수가 없다. 더욱 많이 노력하여 세계 과학계에 새롭게 알릴 수 있는 연구 결과를 후손들이 만들어 놓는 것이 조금이라도 조상들을 뵐 면목이 있지 않을까 한다.



*** 참고로 천부경 해석은 권태우님과 최동환님의 해석이 천체물리에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인용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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