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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국학운동시민연합 10대 활동 뉴스 - 제4회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기원 전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7-12-18 조회수 : 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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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4회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통일기원 전국 달리기 

세계가 국제화될수록 동북아시아는 역사쟁탈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바른 역사 정립만이 남․북한은 물론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북아의 평화를 존속시키는 길이기에 국학운동시민연합은 광복절기간에 우리의 바른 역사 정립과 민족정체성을 세우고자 전 국토를 누볐다.

8월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을 누빈 제4회 전국 달리기는 통일부와 문화관광부, 교육인적자원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동북아역사재단을 포함, 전국에서 56개 단체가 후원했고 병원 등 22개사가 협찬했다.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데 의미를 두고 전국 21개 시, 도에서 구간 3~4Km마다 30~50명이 한 조가 되어 교대로 달렸다. 


선도 차량은 앞서서 시간을 조절하고 태극기와 한반도, 삼족오, 독도, 천부경깃발을 들고 뛰는 주자들을 보호했다. 일부에서는 경찰차량과 경찰 오토바이, 병원의 도움으로 응급사태에 대비한 앰뷸런스까지 뒤따르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힘과 열정을 키우고 통일과 평화를 기원하는 달리기의 첫 출발은 천부신공으로 몸을 풀고 통일기원 메시지와‘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는 등 지역마다 나름대로 다양하게 대회를 장식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등줄기에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지만 장생보법으로 출발하여 서서히 달리는 회원들과 시민들은 마냥 행복해 했다.


부산-울산-경주-대구-구미, 광주-정읍-전주-익산, 동해-강릉-속초-춘천-원주, 대전-청주-천안-평택-수원-인천,분당-구로-잠실-광화문까지 국회의원, 문화원, 단체장, 교수, 언론인, 시민단체 및 사회단체 등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16,700여명이 직접 달렸다. 


예년에 없는 이상기후연속으로 내린, 게릴라성 집중호우도 달리는 열정에는 비껴가는 이변이 속출했다. 이번 대회동안 연일 전국에서 비가 내렸으나 그런 폭우도 민족의 통일과 바른 역사에 대한 국민들의 의지는 꺾지 못하고 비껴갔던 것이다. 


실제로 청주에서는 억수로 퍼붓던 폭우가 본 행사 5분전에 그쳤고 순천에서는 달리기가 끝나자마자 또 다시 비가 세차게 퍼붓는 기우가 있었다. 시민들은 “우리는 하나라는 정신으로 화합된 마음을 하늘이 알고 도와준 것”이라며 좋아했다.


93세의 최고령 할아버지가 동참했고 아기를 안고 뛰는, 용감한 엄마 주자에 시민들의 박수가 요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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