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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국민강좌 - 한단고기 출현의 역사적 배경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12-02-20 조회수 :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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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정경희 교수


국제뇌교육대학원 정경희 선생은 상고사의 지평을 연 고려말 대학자 행촌 이암으로부터 두문동 학사출신인 목은 이색과 범세동, 그리고 조선말 독립운동에 앞장 선 이기, 계연수, 이유립으로 이어진 ‘환단고기’ 출현과정을 역사적 인물조명과 함께 밝혔습니다.


행촌 이암 이후 선도의 맥을 이은 조선왕조의 출사를 거부하고 개성인근 두문동에 칩거한 후 불타죽어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고사성어의 유래가 된 두문동 학사들의 이야기, 성리학을 국시로 한 조선왕조에하여 철저하게 금지되고 탄압된 선도문헌을 갖은 어려움 속에 전승해 온 과정과 함께 독립운동과 연계된 계기, 현대에서의 출현과정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날 한민족연구회 이광원 회장은[대한국고대사]라는 정가27,000원의 역사도서를 100권 기증하여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6개월간 국민강좌 참석자들께 무료로 이 책을 기증키로 하였습니다.


다음 국민강좌는 3월 13일 화요일 오후 7시 대한출판문화협회 입니다. 안동대 임재해 교수님께서 '신시고국 환웅족의 '해'사상과 세상을 밝히는 지도자상'을 주제로 합니다. 참석하셔서 책 선물도 받고 흥미진진한 상고사와 리더는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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