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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작성자 : 관리자(pooh@designardor.com) 작성일 : 2008-05-30 조회수 :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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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 여자가 의사를 찾아갔다. 

진찰실에 들어간 여자가 의사에게. 



“의사선생님, 저에게는 참 이상한 병이 있어요” 

“여자로서 이런 말하기는 좀 그렀지만… 사실…” 

“저에게는 항상 방귀를 뀌는 병이 있어요…” 

“근데 한가지 이상한 건, 제 방귀는 아무 소리도 나지않고


또 전혀 냄새도 나지않는 특징이 있어요” 

“선생님은 전혀 모르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이 진찰실에 들어온 

이후로도 벌써 이 삼십번은 뀌었을 거예요” 

이 사실을 끝까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던 의사가 말했다. 

“다 이해합니다” 

“일단은 제가 약을 지어드릴테니 이 약을 먹고 일주일후에 다시 오십시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그 여자가 다시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이번에 진찰실에 들어온 여자는 화를 내며 의사에게 

소리를 질렀다. 

“아니 선생님은 도대채 무슨약을 어떻게 지어 주셨길래, 병이 낫기는 

커녕 이젠 제 방귀가 심한 냄새가 나게 돼 버렸어요” 

그말을 들은 의사는 알았다는 표정으로 이렀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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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코는 제대로 고쳤으니 이번엔 귀를 고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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