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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광복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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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학원과 국학운동시민연합은 오는 8월15일 제70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국 16개 시도지역에서 약 1만 여명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권은미 국학원장은 "광복이후 70년 동안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일제의 식민사관과 분별없이 받아들인 수많은 외래문화에 의해 뿌리 뽑힌 우리의 민족혼은 아직도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민족에게는 어둠과 절망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찬란한 정신이 있었고, 그 중심자리에는 항상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이 있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권 국학원장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홍익을 중심가치로 대한민국의 정신을 회복하는 진정한 광복을 촉구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애국심을 일깨워 국민적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백범 김구 선생은 해방 직후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며, ”그것을 국조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에서 찾는다“고 하셨다.

서울국학원은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명예대회장으로 '광복절 바른역사정립과 평화통일기원 축제'를 개최했다. 오전 8시 30분부터 민족정신의 광복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하며 참석하는 시민들에게는 기념티를 지급했다.

이어 청계광장에서 8.15기념식과 함께 1,000여명이 참여하는 태극기 플래시 몹, 암살패러디 연극, 국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진 톡립 투사의 마음이 담긴 장부가, 다물단의 신명나는 태극기 댄스 축하공연 및 다양한 부스행사로 광복 축제의 장을 열었다.

또한 8월 16일부터 9월30일까지는 강동구청, 성북구청, 광영여고, 서울문화고, 청운초 등 5곳에서 고구려 역사, 독도이야기, 위안부 및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 알리는 '찾아가는 한민족 역사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국학원은 조국 광복을 위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으로 잃어버린 인성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동성로 대구 백화점 앞 상설무대에서 1천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광복절 기념행사를 가졌다.

전통적으로 대구국학원 광복절 행사의 백미는 독립운동가들의 심정이 오롯이 담긴 어록낭독으로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와 그의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 윤봉길 의사, 김구 선생님의 숭고한 정신 전하며 많은 대구 시민들의 심금을 울렸었다. 올해도 생생한 공연이 진행되었다.

부산국학원은 용두산 공원 종각에서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이해동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등 부산지역 주요인사와 독립유공자 등 33인이 참여하는 '광복 70주년 경축 타종식'을 가졌다.

타종식 부대행사로 초˙중˙고˙대학생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그리기, 페이스페인팅, 태극기 패션, 위인들과 만세 부르고 사진 찍기, 태극기 몹 등 '태극물결 행사'가 진행된다. 타종식 전후로는 길놀이, 태극공연, 댄스공연, 풍물놀이 등이 펼쳐져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하였다.

이외에도 각 지역별 수백명이 참여하는 8.15기념식과 태극기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부스들이 운영되었다. 전주에서는 전북국학원 주최로 당일 오전 11시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앞 광장에서 태극기 플래시 몹 등 퍼포먼스와 홍보로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몰 거리도 주고 애국심도 고취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국학원은 2004년 이래 매년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등 국경일마다 플래시 몹으로 건강한 태극기 문화를 주도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국가보훈처장의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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